소개

아트살롱 오그림은  '이달의 화가'의 그림을 보고

살롱 호스트에게 작가의 배경과 작품 소개를 듣고

서로 느끼고 생각한 점들을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위치

[강남]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6길 46, 한희빌딩 5층 (가로수길)


문의

[원데이 살롱 - 120분]

한명의 화가에 대해 2시간에 걸쳐 심도있게 알아가는 시간 


* 목요일 저녁 8시(오프라인)

5월 6일 맛있는 그림 (고전부터 근현대 회화에 등장하는 맛있는 그림)

5월 13일 모네

5월20일 르누아르

5월 27일 호아킨 소로야 


[기업 교육 / 특강 / 동호회 / 각종 온&오프 강연] 

 * 모임 성격, 참석자 연령층에 따른 화가 및 주제 선정 


[문의]

그림은 고상하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그려 표현한 것입니다.

오그림에서는 그들이 남긴 평범함 속의 특별함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나는 이 그림을 보며 이런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끼는지 궁금해요. 

함께 소통해보고 싶어요. 

네, 오그림으로 오세요.

유명한건 알겠는데, 왜죠?

미술관에 자주 가요.

틈틈이 즐기는 취미생활이에요.

그냥 좋아서 보는데, 

이젠 좀 더 깊이 알아보고 싶어요.

네, 오그림으로 오세요.

유익한 취미생활 갖고싶어요

삶에 찌들어 여유가 없어요.

남들 사는 이야기, 

인스턴트 정보들 이제 지겨워요.

깊이 있는 것에 마음을 두고 싶어요.

네, 오그림으로 오세요.

미술관에 가면 사진만 찍어요

친구따라 가긴 가는데

사진찍는 것 말고는 할게 없어요.

인스타그램에 남길 인생샷 말고

제 마음에 남길 인생그림 찾고 싶어요.

, 오그림으로 오세요.

오그림 호스트의 속마음

따뜻한 소통이 있는 공간

퇴근 후 황금같은 저녁시간,

알차게 보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퇴사 후

직접 그 공간을 만들었어요.

21개국 35개도시

여행을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그 곳에 있는 미술관에 가서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그림들을 맘껏 보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마음의 위로, 쉼

아름다운 그림은 아름다운 생각을 주었어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는지가

결국 그 사람의 표정으로 다 나타나더라구요.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다운 생각을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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